
DLSS 4.5 Ray Reconstruction 설정 방법을 안내합니다. Recommended와 Preset F 중 적합한 프리셋 선택 기준과 Game Ready Driver 580.88 WHQL 드라이버 적용 절차를 확인하세요.
DLSS 4.5 Ray Reconstruction 설정 방법: Recommended와 Preset F 차이 및 필요 드라이버
DLSS 4.5 Ray Reconstruction의 새 2세대 Transformer 모델을 NVIDIA App에서 켜려면 GeForce Game Ready Driver 580.88 WHQL 이상이 필요하며, 모델 프리셋 설정에서는 Recommended 또는 Preset F를 선택하면 됩니다. 엔비디아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이번 세대 레이 리컨스트럭션(Ray Reconstruction) 모델은 지포스 RTX(GeForce RTX) 그래픽카드 전 라인업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게임 내 레이 트레이싱 연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노이즈를 더 정교하게 제거하고 광원 디테일을 보존하기 위해 신경망 구조를 개선한 것이 특징입니다.
새로운 Transformer 아키텍처가 적용된 모델을 실제로 활성화하려면 제어판 역할을 대체하는 NVIDIA App을 통한 사전 설정과 드라이버 환경이 필수적으로 갖추어져야 합니다.
NVIDIA App에서 DLSS 4.5 Ray Reconstruction을 켜는 단계별 설정 경로

NVIDIA App을 통해 DLSS 4.5 Ray Reconstruction 모델을 게임에 오버라이드(Override)하여 적용하는 과정은 직관적입니다. 시스템에 GeForce Game Ready Driver 580.88 WHQL 이상 버전이 설치되어 있다면 다음 순서대로 메뉴를 진입하여 변경할 수 있습니다.
- 시스템 트레이 또는 시작 메뉴에서 NVIDIA App을 실행합니다.
- 좌측 내비게이션 메뉴에서 Graphics(그래픽) 탭을 클릭합니다.
- 특정 게임만 개별적으로 설정하려면 프로그램 목록에서 해당 지원 게임을 선택하고, 시스템 전체에 공통으로 적용하고자 한다면 Global Settings(글로벌 설정)을 선택합니다.
- 화면 우측 옵션 리스트에서 Driver Settings(드라이버 설정) 항목으로 스크롤을 내립니다.
- DLSS Override – Model Presets 메뉴를 찾아 기본값에서 Custom(사용자 지정)으로 변경합니다.
- 하위 세부 항목에 나타난 Ray Reconstruction 옵션 드롭다운을 클릭한 뒤, Recommended 또는 Preset F를 지정합니다.
- 우측 상단이나 하단에 위치한 Apply(적용) 버튼을 눌러 설정을 저장합니다.
위 단계를 정상적으로 마치면 지원 타이틀을 실행했을 때 드라이버 레벨에서 지정된 2세대 Transformer Ray Reconstruction 모델이 게임 렌더링 파이프라인에 오버라이드되어 구동됩니다.
Recommended와 Preset F 중 어떤 옵션을 선택해야 하는가?

드롭다운 목록에서 마주치는 Recommended와 Preset F는 새 2세대 Transformer 모델을 적용한다는 최종 결과 면에서는 동일하지만, 동작 메커니즘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Recommended는 엔비디아가 해당 드라이버 버전과 설치된 게임 프로필을 대조하여 가장 안정적이고 최적화되었다고 검증한 모델 프리셋을 자동으로 연결해 주는 모드입니다. DLSS 4.5 지원 드라이버 환경에서는 Ray Reconstruction의 기본 권장 프로필이 최신 2세대 Transformer 모델인 Preset F로 지정되어 있으므로, Recommended를 선택하더라도 실제 구동 시에는 Preset F 모델이 로드됩니다. 향후 드라이버 업데이트를 통해 버그 패치나 추가 튜닝이 적용된 마이너 모델이 배포될 경우, 사용자가 일일이 수동 변경을 하지 않아도 드라이버가 자동으로 적합한 모델로 갱신해 준다는 관리상의 이점이 있습니다.
반면 Preset F는 드라이버 권장 로직을 우회하여 해당 슬롯에 2세대 Transformer 기반의 레이 리컨스트럭션 모델을 무조건 고정 적용하는 방식입니다. 특정 게임에서 권장 프리셋이 구형 모델로 폴백(Fallback)되는 현상을 방지하거나, 개발사가 의도한 기본 모델 대신 최신 신경망 모델이 확실히 로드되는지 직접 지정하여 테스트하고 싶은 환경에 적합합니다.
따라서 일반적인 게이밍 환경에서는 드라이버 권장값을 따라가는 Recommended를 선택하는 것이 유지관리 측면에서 편리하며, 확실하게 최신 모델 고정을 확인하고 싶다면 Preset F를 직접 지정하는 방식을 택할 수 있습니다.
GeForce Game Ready Driver 580.88 WHQL 드라이버의 필수성

NVIDIA App에서 Ray Reconstruction 모델 오버라이드 메뉴를 정상적으로 구동하기 위한 핵심 전제 조건은 GeForce Game Ready Driver 580.88 WHQL 이상 버전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새로운 2세대 Transformer 가중치 파일과 이를 게임 엔진의 DLSS 파이프라인에 직접 주입(Override)하는 드라이버 레벨 API는 580.88 WHQL 드라이버부터 정식으로 통합되었습니다. 만약 시스템에 설치된 드라이버가 580.88 미만 구버전인 경우, 최신 NVIDIA App을 구동하더라도 다음과 같은 현상이 발생합니다.
- DLSS Override – Model Presets 항목 자체가 화면에 나타나지 않음
- Custom 메뉴로 진입해도 Ray Reconstruction 세부 슬롯이 표시되지 않음
- 드롭다운 목록에서 Preset F 옵션을 선택할 수 없음
따라서 설정을 진행하기 전 NVIDIA App의 드라이버 탭을 통해 현재 설치된 Game Ready Driver 버전이 580.88 WHQL 이상인지 반드시 점검해야 합니다.
새 2세대 Transformer 모델 적용 대상 및 타이틀 범위

이번 DLSS 4.5 Ray Reconstruction 모델은 하드웨어적으로 모든 GeForce RTX GPU(RTX 20, 30, 40 시리즈 및 그 이상)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텐서 코어(Tensor Core)를 탑재한 RTX 그래픽카드라면 세대에 상관없이 신경망 연산 가속을 지원합니다.
다만 소프트웨어 적용 범위에는 명확한 기준이 존재합니다. 엔비디아 공식 발표 시점 기준으로 NVIDIA App을 통해 새로운 2세대 Transformer Ray Reconstruction 모델을 오버라이드할 수 있는 게임은 총 30개 타이틀로 제한됩니다.
기본적으로 게임 내부에 레이 리컨스트럭션 렌더링 파이프라인이 구현되어 있고, 엔비디아의 드라이버 오버라이드 프로필에 공식 등록된 타이틀에서만 Model Presets 옵션이 활성화됩니다. 레이 트레이싱 자체를 지원하지 않거나 레이 리컨스트럭션 기능이 누락된 게임에서는 그래픽카드가 RTX 모델이라 하더라도 해당 메뉴를 통해 기능을 임의로 강제 주입할 수 없습니다.
설정을 적용할 때는 시스템의 드라이버 버전이 580.88 WHQL 이상인지 먼저 확인한 후, 플레이하려는 게임이 엔비디아 앱 오버라이드를 지원하는 30개 타이틀에 해당하는지 구분하여 접근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DLSS 4.5 Ray Reconstruction을 활성화하려면 어떤 그래픽카드가 필요한가요?
텐서 코어를 내장한 모든 GeForce RTX 그래픽카드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하드웨어 세대 제한 없이 RTX 20 시리즈부터 최신 RTX 라인업까지 지원됩니다.
Recommended와 Preset F 중 게임 성능에 더 유리한 설정은 무엇인가요?
DLSS 4.5 지원 드라이버 환경에서 두 옵션 모두 2세대 Transformer 모델을 기반으로 동작하므로 그래픽 품질과 렌더링 성능 결과는 동일합니다. 드라이버 자동 업데이트 관리를 원하면 Recommended, 특정 모델 고정을 선호하면 Preset F를 선택하면 됩니다.
드라이버 580.88 WHQL 이상을 설치했는데도 메뉴가 보이지 않는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선택한 게임이 NVIDIA App을 통한 Ray Reconstruction 오버라이드를 지원하는 30개 타이틀 목록에 포함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게임 자체에 기능 구현 및 프로필 지원이 되어 있지 않은 타이틀은 드라이버 버전이 높아도 메뉴가 노출되지 않습니다.





